밥을 먹으러 갓는데 마리조
물 마실려고 물통 집으려고 보니
손가락 한마듬 만한 벌레(?)가 붙어 있길래
물통을 집어들고 바닥면을 의자에 탕! 쳐서
벌레가 바닥에 내동댕이 쳐졋는데 마리조
뜨거운 국밥을 후후 불어 마싯게 냠냠 먹고 있는데
아까 그 벌레가 힘차게 날아올라
제 뚝배기로 다이빙 하네요-.-;;;;;;
명이 긴지 죽지는 않았더라고영
김짜꿍은 지 한몸 희생해서
저한테 복수 한거라고 겁나 웃더니
자기꺼 뺏길까 싶어 호다닥 다 먹어버린던데
개열받네요 1/3도 못먹엇는데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