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집에 자료들이 있어서 밖에서는 가끔 여유가날때 글을씁니다.

저...진짜 눈물날거같아요

나중에 변호사만나고난뒤 상황실가면...더 감정이 격해질듯하네요...

어제는 3시간자고 출근했는데도 피로가안느껴져요

저것들이 아주 영악한게 제가 톡을올리니 전화가 오대요...용건만 간단히 하랬더니..길다고 만나자길래 싫다고 끊었는데..,불과몇분사이에 매형글이 올라오네요

아주 기민한것들입니다.

저는 평상시대로 일잘하고 있습니다.

지금찍은사진속에 수많은분들이 저를 응원하고계시겄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