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은 거동이 조금 불편하십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하시고 볼일을 다 보신후 나와보니, 떡하니 저렇게 막고있더라구요.
전화를해서 차를 조금만 이동시켜줄수있냐고 해보니 상대방이 "알아서 차 밀고 나가요!" 라고 승질내었습니다.
전화를해서 차를 조금만 이동시켜줄수있냐고 해보니 상대방이 "알아서 차 밀고 나가요!" 라고 승질내었습니다.
주차장에서 평행주차는 하는것이 아무런 문제가 되진않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차를 미는것자체가 많이힘들어하시며, 다른 지나가는분을통해서 간신히 밀어서 빼었습니다.
조금만 친절하게 말해줬다면 기분상하는일 없이 주변사람의 도움으로 넘어갈수있는일을,
기분나쁜 말투와 짜증섞인 대화로인하여 많이속상해하셨습니다.
다른곳에 주차공간도있었는데 꼭 저곳에 주차를 했어야 했나싶네요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