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잡과의 입장에서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중력이란 시공간의 휘어짐이다,,,,고 이야기 했던,,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1549201&rtn=%2Fmycommunity%3Fcid%3Db3BocWVvcGhxam9waHFpb3BocXJvcGhxZG9waHFrb3BocW5vcGhxbg%3D%3D 



오늘은  아래 글 중에 과거 대통령 선거 이야기가 나와서

갑자기 시간에 관한 생각이 났습니다.


타임워프 라고 합니다

시간의 왜곡 휘어짐 영화에서 시간의 휘어짐을 설정하여

과거와 현재 미래가 오가는 에피소트를 다룬 영화들을 타임워프 영화라

하지요


타임루프 .타임리프. 타임슬립 등등 

시간에 관한 설정을 두고 이렇게 부르기 도 합니다..


시간여행이 가능할 지는 

능력자 분들이 이야기 해 주실 것이고


여튼 인간은 

살아보지 못한 시간에 대한 

당연한 그리움을 가지나 봅니다


각종 영화는 

그러한 시간의 문제, 정확하게는 시차의 문제

를 두고 많은 상상력을 발휘 하였습니다..


 타임리프

타임리프는 ‘시간’을 뜻하는 time과 ‘되돌린다’를 뜻하는 replay의 합성어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래서 현재의 결과를 바꾸려 노력하는 이야기 들 이지요


타임리프를 통해

(적당한 표현은 리플레이 정도?? 요즘 말로는 리셋)

실수한 것들을 바로 잡아 가거나

새로운 결과를 만들거나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영화들,,,,,,

시간을 달리는 소녀.등등 

엣지오브 투모로우 ??(루프의 성격도 있지만)


대부분의 이러한 영화들은

결국은 과거를 건드려서 현재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을 수 없이 반복합니다.


그리고 타임루프를 다룬 영화들도 있습니다

동일한 시간(기간)과 장소가 반복되는 이야기입니다.

 보통의 이러한 영화는 

일상의 반복이 얼마나 공포라는 것을 보여줍니다,,악몽

행복하던 그렇지 않던 개선되지 않고 매일 반복되는 무한의 늪


어찌 됐던

가보지 못한 세상을 동경하듯

겪지 못한 시간들을 동경하고

지나가버린 일들을 그리워 하는 것은 인간의 습속인가 봅니다..


그러나, 여기서 분명한 것은


타임리프와 고생했던 과거,

그리고 전체주의 적인 시각이 합쳐지면

노답일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은 아직도

그들이 만든 

1910~40년대의 시절을 

낭만적 제국주의시절이라 합니다


일본이라는 작은 나라가 

전세꼐를 향해 도잔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새벽같이 부녀자들은 군수공장으로 줄지어 출근하고

가미가제의 붉은 청년들이 형서를 쓰고 하늘로 산화하는 

전설이 매일 매일 쓰여지던 시대.


그 시대의 같은 시간에 

조선은 그 낭만적인 제국주의의 칼날아래

온갖 고초를 겪었지요..


아베는 지금 

그 시절로 타임슬립을 하고자 합니다


그때의 전국민이 하나의 이상을 향해

희생하고 노력하는 군국주의의 붉은 깃발이 흩날리던 시절로

타임슬립 하고자 합니다..


일본 우익들을 

그 것을 낭만합니다  그리워 합니다..


우리도 지나간

박정희를 그리워 하고 낭만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타임슬립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겪어 보고도 깨닫지 못한 사람들 만큼

불행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닌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 길어 지는 데

여기서 끊습니다..


,

시간과 정보에 관한 글,,,쓰고 싶은데


이밤에 너무 깁니다,,다음기회에

 

참참참


너의 이름은,,,시간을 달리는 소녀등

일본애니는 강추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