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이라 자유롭게 쓰겠습니다  ㅎㅎㅎ

 

제가 흰코로 10년간 살았거든염~


친한친구들은  자세히 안보면 잘 모른다고 위로? 를 늘해주는데요


수술할려고해도 비용도 부담스럽고 부작용사례도 있고해서(겁나서)


못하고 있어요~ ㅎㅎㅎ


음... 여자를 만나면 첨엔 잘모르다가 아는친구도 있고  바로 아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혹시 보배형님들중에서 수술후기라던가 


저처럼 비수술로 살아가시는분이나~


흰코를 실물로? 보신분들  후기나 생각이 듣고싶어져서용~~~~~


불철주야 대한민국의 힘?!ㅎㅎ  보배드림 형님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