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던 여혐 생길지경입니다.

지들끼리 편가릅니다.

남자들은 커피사주는 봉,무거운거 다 날라주는 봉...전구갈아주는 봉,잉크 토너 교체시에 손에 묻히기 싫으니 애교떨며 해달라고하고
쓰다보니 또 빡칩니다.

어제는 은행건물 나오다가 애기와 엄마가 손잡고 나오는 길이길래 배려로 문잡아주고 기다렸더니, 고맙다는말은 커녕 당연히 니가 잡고있어야지라는 눈깔로 스윽보고 나가길래, 각성했네요.

앞으로 내여자 내가족 빼고는 다시는 배려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