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47239?sid=101
(개소리 중략)
이용욱 도로국장
"예타안보다는 대안이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지금 상황에서 사업을 대안1(강상면 노선)으로 가면 특혜를 준다고 생각할 테고 예타안대로 가면 (노선이) 불합리 하게 된다. 그러면 결국 배임으로, 감사의 대상이 된다"
예비타당성 통과한 안으로 가면 배임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예타는 왜 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은 정권 바뀌면 다 구속, 기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장나부랭이들이 존나게 설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