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력만 있으면 누구든 가능합니다
여친 오르가즘 오게 하려면 전희 시간을 길게 갖고요 마사지 오일도 도움이 크게 됩니다. 몸에 바르고 서로의 몸으로 문질문질~로 흥분을 고조시키고
핵심은 클리토리스 애무인데 혀만으로도 오르가즘 소환할 수 있지만 많이 힘듭니다 기술이라고 해봐야 별거없어요 그냥 혀로 오르가즘 올때까지 좆나게 문지르면 되요
이걸로 내여자는 언제쯤 어느시점에 어떤 반응이 오고 나서 오선생이 오는지 대충 감을 잡고
그때쯤 클리토리스 애무를 멈추고 정자세로 삽입운동을 하세요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계속해서 자극하면서 삽입은 깊게 하지 마시고 귀두로 g스팟을 자극한다는 느낌으로요
반응을 보면서 깊게도 넣었다가 짧게짧게 g스팟만 공략을 하다가...
손은 계속해서 클리토리스 자극을 해야합니다
그러다가 숨이 가빠지고 억! 억! 억!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오선생이 오기 시작한겁니다
그러면 냅다 피스톤운동을 빨리하세요 클리토리스 자극도 쎄게 주시고요
네 ---왔습니다
내 배 밑에서 눈까리 뒤집혀서 짐승처럼 울부짖는 여친 또는 마눌을 보면 왠지 모를 정복감과 만족감에 희열이 느껴지죠
중요한건 여자가 오선생을 맞이하면 온몸이 성감대가 되고 온몸이 민감하기 땨문에 오선생 가실때까지 몸을 건들면 안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낄때 남자도 사정을 같이 하면 좋은데 이것도 서로 합을 맞추며 훈련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맞추는게 가능함
여자 모두가 저런 행동을 하지는 않음 ㅋㅋㅋ. 내 경험상 어떤 여자는 소리를 지름...오빠~ 자기~ 아~ 하며 클라이막스를 호칭이나 신음으로 크게 마무리함. 공통적인건 힘이 쭈욱 빠져 널부러져 있던거...그리고 파르르 떤다는데 그건 케바ㅋ...야동처럼 무슨 사지 경련처럼 간질 증상 아님
사람이 아니라 동물같은 소리 지름...반말은 기본이고..무슨 남자처럼...그것도 명령조...
눈 뒤집힘...흰자 보임...노력이나 기술 혹은 신체조건이 아니라..말 그대로 궁합임. 넣으면 바로 알 수 있음....남성 전체를 낮은 흡착력의 빨판이 잡아주는 느낌..그냥 주물을 뜬 것처럼 딱...맞아떨어지는..이건 그냥 좁은데 강제로 밀치고 들어가는 거랑은 완전히 다름...서로 익숙해 지면 나중에는 결합상태로 30분씩도 가능..그런데 힘도 덜 들고 웃으면서도 한다...물론 막판에 갑자기 정점 오르면...소리 지르고 때리고...눈 뒤잡하고...경련에...처음에는 정말 무서웠다..하튼 저ㅜ여자애 말이 맞아..끝나고 나서 휴지로라도 대충 닦으려면 ..막 성질 내고 귀찮아 함..한두시간은 재워야 다시 여자가ㅜ됨...평생 두명 있었는데..한명은 많이 연하..다른 한명은 연상 이었음...둘 다 심각하게 혹은 진지하게 시작한 관계가 아니어서 솔직히 당혹스러웠음...줄 다 마지막까지 반말 못하던 조신한 타입이었는데...잠자리에서 거기에 다달으면 그냥 말 못하는 짐승처럼 울부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