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를 수시로 잡아먹는 전주인이 재개발 보상받고
파주로 이사하면서 두마리를 버리고 갔는데 인근에 살던 보호자(제보자)분이 180만원 심장사상충까지 치료해주면서 8개월간 지극정성으로 보살폈어요
7월7일 갑자기 전주인이 나타나 보호자 없는 틈을 타
잔인하게 도살하여 토치로 지지고 토막 내놓고
오히려 소유권 주장하며 횡령죄로 보호자를 신고
안산 단원구 경찰은 굳이 돈 들여 왜 치료해줬냐면서
가해자 편들고 있네요
서명 한번씩들만 해주세요
이름만 넣어도 됩니다
https://campaigns.do/campaigns/1044?fbclid=PAAaaVeBhQ4S5VmQeq0AGiYF8VmLzJJ3REI5PFmuU_gbgdUOg9pbRiA-TYC6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