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온다는 말을 제가
쓸 날이 오네요 …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요 근래 혹은 작년 3월부터는 웃을 일이 거의
없었는데 오늘은 너무 행복합니다. 와이프와 같이
댓글들 봤는데 다들 훈훈하신 분들이라고
커뮤니티 생활 열심히하라고 하네요 ㅎㅎ
앞으로 아들딸에게 무한한 힘이 되어주고 그들이
삶의 여러 상황을 헤쳐나갈 단단한 마음을
만들어갈 수있도록 책임감 갖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는 이번에 태어난 공주,
아래는 호기심 많은 3살 아들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