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정답이란게 어디 있을까 오은영 박사가 정답은 아닐지언정 자신이 어렵게 배우고 공부한것을 토대로 부모도 어찌 못하는 아이들을의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들어주고 호전되는 모습을 보았으면 사람으로서 고맙다는 마음이 들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다 무조건 잡아다 패면 만사 해결 되는것도 아니지 않나? 교권추락을 오은영 박사의 탓으로 돌리다니 하.. 오히려 몇십년전만 해도 교권의 부당함에 말못하고 분노를 키운 학생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들이 학부모가 되어 그 반감의 사회적 작용일수도 있다고 본다 난 오은영 박사 존경한다 사람의 고통과 괴로움에 귀기울이며 부모와 가족의 마음에 위로를 줬으며 부모도 못 할 일을 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비판이야 좋은데 왜 사람을 이토록 매도 하면서 말할까
오박사님 뭔잘못이냐 하는 엄마들 꽤 있더라고요. 물론 전문의로서 본인의 신념도 있을거고 그걸 말하는게 잘못은 아니지만 당장 한국에서 제일 알려진 전문의로 많은 사람들에게 끼치고 있는 영향을 생각하면 현 교권추락상황에 어느정도는 일조했다 봅니다. 물론 책한권만 읽고 자기가 JS인지도 모르는 부모들이 가장 문제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