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학부모간의 다이렉트 소통부터 철저히 막아야 한다. 학부모가 교사의 상급자는 아니지만 일반 직장인도 상급자한테 저렇게 24시간 시달리면 자살한다.
애초에 맘충은 이제 사회적으로든 법적으로든 퇴치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사회악으로 자리잡은상태라 교사의 기본권 아니 한 인간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서라도 학부모와 교사간 철저한 격리가 필요함
여긴 그래도 저애들과 학부모편이 많은거 같네요. 돌아가신 선생님을 과거에 빗대어 업보라고 하는 사람들.....옛날 학교보다 지금이 백배 천배 낫다는 인간들...제정신인가 싶네요. 저때는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 말라고 배웠던 세대인데 지금 학교는 학교가 아니라 그냥 세미나같다는생각이 듭니다. 현사태를 옛날 폭력을 일삼던 선생들 때문이다..하고 개념 안드로메다에 놓고온 사람들눈에는 지금학교가 천국처럼 보이겠지요...이러면 또 그때도 틀렸고 지금도 틀렸다...라는 이상주의자들도 있겠구요. 세상에 유토피아는 없습니다...하나를 얻으면 하나는포기해야되는게 법칙이죠...그래서 전 지금보다 그때가 낫다고 생각한다는겁니다. 그때의 학교가 이상적인 학교다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지금보단 낫다고하는거지
여기 베댓에 올라온 글들도 보면 그런 글들이 꽤 많이 보여서 놀랐던 1인입니다.
70~80년대 폭행을 일삼던 교사들이 많았던 건 명백한 사실이고 잘못된 부분이지만 이들로 인해 현재 교권이 바닥에 떨어졌다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놨더군요. 둘 사이엔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