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슴 아픈 일이 발생했습니다


우리 아들 다민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직업을 선택할 때 절대로 교사는 시키지 않을 겁니다

 

선배 교사로서 보배에 글 정도는 하나 남겨야겠다 생각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은 나중에 올리고 먼저 추모 카톡방에 올라온 사진 하나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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