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학부모 반응 (23) 이미지 23.07.20 08:11 추천 292 조회 17617 아빤다민이를사랑해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어제 가슴 아픈 일이 발생했습니다 우리 아들 다민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직업을 선택할 때 절대로 교사는 시키지 않을 겁니다 선배 교사로서 보배에 글 정도는 하나 남겨야겠다 생각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은 나중에 올리고 먼저 추모 카톡방에 올라온 사진 하나 첨부합니다 추천 29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