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 괴롭힘에

 

세상을 떠났어요.

 

그것도 강남 한복판에서..

 

근데 이리 기사없이 조용하다구요?

 

참 너무들하네요.

 

그 교사님도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에요.

 

겨우 25살이라구요.

 

아이들 관련된 직업이 최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