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제가 너무 잘 알죠.. 정말 잊을수가 없는게.. mc몽 새끼랑 하하 라는 새끼 둘이 라디오dj를 할때였습니다. 예네들이 라디오 하면 재미있으니까 저는 항상 듣는 채널이였는데.. 언젠가 갑자기 군대 이야기가 나오면서.. 하하가 먼저 난 군대 꼭 갈꺼라고.. 씩씩하게 ㅎㅎㅎ 그러니까 mc몽새끼도 나도 마찮가지라고..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둘다 어찌나 개소란을 떠는지.. 저는 해병대 예비역인줄 알았습니다. 그정도로 난리법석을 폈죠. 그때 기억이 나는 이유가.. 터널 입구 지나면서 이새끼들이 그렇게 말하는거 듣고 .. 그래 니들 한번 군대 들어와봐라.. 꼭 내밑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간부였거든요. 그러면서 이 터널이 얼마나 어둡냐? ㅎㅎ 니들이 군대오면 아마 이런 앞날이 있을꺼다~ 라고 생각했죠. 절대로 못잊죠. 타이밍상 ... 그런데 둘다 공익과 면제 ㅎㅎㅎ 원숭이 새끼는 안좋은데는 빠지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