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보배 형님 눈나들 ㅎㅎ
초1 아들 키우는 가장입니다....
아내가 마법을 안한다네요
한번 물어봤어요 주기가 틀린적 있냐 하니 첫 임신했을 때 얘기하네요
평생 칼같던 마법이 아들 가졌을 때 7일 안하고 테스트했는데 바로 2줄... 지금 초1이네요
근데 주말에 까칠하더니 마법 중인걸로 알았는데 ㅠ 아니라네요
예정일 5일 지났어요.
제가 금붕어 알록달록 꽉 찬 수족관에 헤엄치는 걸 꿈 꿨는데요
태몽인거 같습니다... 딸 같아요
태몽 꿨냐고 물어봅니다
아내한테 말했더니 극대노 합니다 ㅋㅋ근데 신기한건 갑자기 지난 주말에 딸 태어나면 이름 어떻게 지을까 농담삶아 얘기했던게....현실이 될 것같네요???
부부관계를 40인데 주 3회하다보니 저한테 실수했냐 하길래 아니라고 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생각해보니 아내가 저 자는데 덮친날이 있어서 그 날 인것 같습니다...
베스트가서 이쁜 딸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기대해 봅니다!!!
아래 대화 추가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