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 나올 때마다 옛날 자격 없는 교사들 걸고 넘어지면서 교사 욕만 하는 분들은 과거에서 좀 벗어나세요. 그 양반들은 이미 은퇴하고 연금 펑펑 받으면서 꿀 빨고 있고, 지금 교사들은 연금은 박살에 그 과거 교사들한테 쳐맞고 큰 훨씬 수준 높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인과응보 말하면 그래서 지금 교육 환경이 나아지나요? 조금만 생각해봐도 같은 교실에 죄 없는 아이들이 같이 피해본다는 거 알 수 있을텐데...
예전에 선생들 때리고 벌세우고 했는데
거기에 개인적인 감정까지 싫어서 폭행하는 교사들도 더러 있었지... 그 당시 학교에서 맞고 자란세대가 부모들이다보니 내 자식들은 그렇게 맞으면서 공부 시킬수없다고 생각들을 하니까 더 그러는거임
어느 정도는 훈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든다
폭행은 아니여도 손들고 서있기 옆드려뻣쳐
복도밖에 나가서 서있기등...
너무 교권이 추락해서 선생님 하기도 갈수록
힘들어지는건 사실
엇그제 금쪽이봐라 선생한테 하는 행동을....
그게다 안맞아서 그런거야
이미 기울어짐...이미 그런 거 다 감안하고 교육자가 아니라 직장인으로 다닐 것들만 남아있고 지원하고 그렇게 채워진다. 학교에서 문제가 있다고 학교종 어플 같은 걸로 보내놓고 개인번호도 모르니 교실로 전화하니 안받고 교무실 전화하니 금요일이라 일찍 퇴근했다더라 그때가 5시도 안됐는데...부모는 애가 타는데 그렇게 운만 띄워놓고 퇴근...적어도 매듭은 지어야지...지 개인적 판단으로 애를 가해자로 만들어 놓고 학폭이니 어쩌니 해놓고..연결되어서 통화했더니...별일 아니었음...그래놓고 미안하다는 소리는 한마디 없고...우리 때 개패듯이 패는 그런 개차반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애정이 있는 선생님들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그런 육체적 폭력은 없어도 무시하고 차갑고 정신적 폭력하는 것들이 더 많다. 애정있는 선생님이 가뭄에 콩난다. 무개념 맘충들이 설쳐댄 것도 한 몫했지만 지금은 교사충도 많아서 균형이 맞는 악순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