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저도 천주교인이지만 이건 너무 나갔네요.
이 글로만 봐서는 원주교구 상대로 소송들어가는건 기본이고 외국어 잘하는 사람 있으면 로마교황청에 신고해도 되겠네요.
저 신부님... 선을 지나치게 넘었어요. 힘든사람들 보듬어주고 치유해야되는 사람이 작정하고 서민을 등쳐먹다니요... ㅉㅉㅉ
문화재보호구역(베론성지), 현 공시지가 약15000원/제곱미터, 땅 면적 1400제곱미터, 공시지가 계산 2200만원 가량.
당초 매입 천주교 매입 제시가격 1억7천,- 거부. 현상태.
저땅만 저분 소유. 현재 저땅 빼고 모두 개발됨.
일단 남의 땅을 건드린건 위법. 은행나무 150그루는 알수 없음. 경작여부나 식재 여부는 알수없고 나무 존재 상태 유지가 다인듯. 개간도 안되있음.
일단 위법이니 천주교가 잘못했네.
기념물로 지정된 구역은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 일대 국·공유지 4필지 658㎡와 사유지 11필지 7957㎡이다.
원주교구에서 그 유명한 정의구현 사제단이 출범했지............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만들어졌습니다. 9월 23일 원주에서 열린 성직자 세미나에서 300여 명의 참석 사제들이 사제단 결성에 합의하였고, 24일에는 원주 원동성당에서 전국 800여 명의 신부 중 450명이 서명한 서약서를 제대에 바치고 미사를 올린 뒤 사제단 이름으로 처음 집단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그런 곳이야............. 2찍이 아니라니까. ㅎㅎㅎㅎ 1찍 사제단이야...............
서울 인천 관동 등 가톨릭대학교 소속 교수들... 의대병원 임상교수들에게 물어보면 알겁니다~ 타 종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을뿐 덜 하진 않습니다. 이런일 뉴스로 볼 때 빙산의 일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높은확률로 모든 종교인들을 색안경끼고 바라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