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선택적 니꺼내꺼 부류구만 ㅎㄷㄷ
친구라는 이유로 2만원 빌리고 거기에 자기자신을 위한 자소서 작성을 위해 친구의 고가의 노트북까지 빌림 ..
5만은 받은걸 친구의 선택권이지 그걸 전혀 이해못하고 친구의 주머니도 자기 주머니 이므로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러니.. 예상 이기적이고 자기자신만 알며 일을 완성하기위해 극단적 방법까지 쓰며 단체무리에 낄수없는 폐급 새키라는걸로 이해됨.. 의리는 무슨 이런 부류는 함께 시간보내도 친밀감 축적되는것 아니므로 멀리하시길
선택적 니꺼내꺼 부류구만 ㅎㄷㄷ
친구라는 이유로 2만원 빌리고 거기에 자기자신을 위한 자소서 작성을 위해 친구의 고가의 노트북까지 빌림 ..
5만은 받은걸 친구의 선택권이지 그걸 전혀 이해못하고 친구의 주머니도 자기 주머니 이므로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러니.. 예상 이기적이고 자기자신만 알며 일을 완성하기위해 극단적 방법까지 쓰며 단체무리에 낄수없는 폐급 새키라는걸로 이해됨.. 의리는 무슨 이런 부류는 함께 시간보내도 친밀감 축적되는것 아니므로 멀리하시길
우리가 '친구'라는 표현을 너무 쉽게 쓰지...그냥 동기, 동창, 고향사람 뭐 이런거지 진짜 '친구'는 가려서 사귀고 가려서 대해야함...나는 친구랍시고 베풀면 그거 당연한 듯 받아 쳐먹기만 새끼들 엄청 많음 그 새끼들 특징이 '친구끼리...' 이러면서 가지껀 무조건 아끼고 남의껀 자기꺼 처럼 생각하는 벌레근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