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 오후 아파트 단지내 현과앞에서 갑자기 웰시콕 큰 개가 다리를
물어 옷이 뜯긴상태에서 상처가 생긴사고입니다
저도 견주이지만 전적이 있던 강아지라면 리드줄은 말할것도없고 입마개는 필수입니다..그리고 사람이든 개이든지간에 문제견 견주는
일정거리를 유지하여 대처할수있는 상황을 만들어야하는데
전혀 그런 조치사항을 하지않고 사고를 유발하고 미안하다는 말만으로 자기변명을 늘어놓기만 합니다
치료비는 당연한거고 향후치료비와 흉터 문제..정신적피해보상과 일적인 금전적피해보상등 이더위에 5일동안 절대로 샤워나물닿지말도록 5일이후 고름상태에따른 감염 판단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상처부위에 멍이퍼져 통증뿐만아니라
정신적피해뿐 아니라 일적인 금전적 손실등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냥 그렇게 못넘어갈것같네요
이 사람들 또 그 미친개를 끌고 나와 입마개도 없이 산책하며 또다른 피해자를 아무렇지않게 만들겠죠?
관리사무소에 접수하니 그전에도 전적이있어 동의서규약절차에대해 안내했는데도 접수처리도 아직하지도 않고 ....
반복적으로 이런식으로 위험요소도 모른채 산책을 시킨다는게 정말화가납니다..
저한테 관리소에만 얘기하지말아달라고 사정하며 본인은 산책을안시키고 다른사람이 하도록 한다는둥 그전에 어린아이사고는 별일아니라는둥 답답할것같아 입마개를 못하겠다는둥 본인 개가 지금 동물등록증 유무도 모르고 광견병접종유무와 접종시기 병원도 모르고 물어봐야한다는둥..이 아주머니 아니 이세대 정말 문제입니다
입주민 카페에 올려 심각한 상황에 대해 글을 쓰니 그 개에 위협을 느낀 사람들뿐만 아니라 물린적도 있던사람들이 단지내에 최소3명이더하고요.. 넘 기가 막힙니다 어떻게 그런개를 입마개도 없이 리드줄을 앞쪽으로 개가 먼저 가도록 하면서 제옆으로 지나갔는지... 우리개를 유모차에 태워지나갔으니 다행이지 평소대로 줄로 산책을 하던참이었다면 생각하기도 무섭네요... 제가 주저앉아 아파서 뭐라그러니 같이 병원가겠다고 개좀 두고온다고 엘베로 가는 상황에서도 입마개는 씌우지도 않고 가더라고요..
왜 입마개를 안했냐고 난리치니 자기개가 답답할까봐 ..그랬다고 하는 이 아줌마 제정신이 정말 아닙니다
몇차레 위험전적이 있었던 문제견인데 어떻게 저런말을 아무렇지않게 할까?
우리개도 위험했을거라 하니 이아주머니 왈 강아지한테는 안덤비고 사람한테만 그런다고 하는 그말이 정말
제정신이 아닌 가관입니다.... 관리소나 카페에 확인해보니 몇차례 그런적도 있었고 관리소에서 관라규정규 약서 제출하라는 말도 아직 이행안했으며, 놀이터에 어린아이 물리게하고 후속조치없이 간적도있으며...
어떤분을 물려놀고 괞찮다고 그냥 가서cctv 확인하여 찾아 딸이 연락주어 사과와 치료비 주었다고 하더라고요....
제병원에 따라와 건강보험 책정된 진료비를 계산하고 자기도 물려봤는데 걷는데는 지장없다라는
거지같은 말도않되는 말을 늘어놓기나하고....
집에 암환자가 있어 바삐 가봐야 한다느니 ..관리소에 제발 얘기하지말고 이웃끼리 조용히 자기가 치료비 계속 책임진다고...집에 성질 더러운 남자있어서 본인집에 찾아오면 문제 복잡하다고 하질않나...
문제견 동물등록자료와 최종 접종일과 병원 알려달라고 하니 자기는 모른다고 횡설수설...
담날 문자로도 연락답변도 없었고 ...
근처병원 수소문끝에 실질 견주는 딸이며, 지금2살반인 이 개의 병원 진료는
2021년 3.4월 어릴때 분양받고 데리고 올때 코로나등의 진료가 마지막이고
국가 정부에서의 광견병접종기록은 2023년까지 단한번도 이 병원에서 없었습니다.
정말 가관입니다 견주도 미쳤고 개도 미치게 만든거죠..
전화로 딸이름을 얘기하며 난리치니 이 아줌마 우리딸 알면 안된다는식으로..자기딸은 힘들게 안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은 그런 미친개에 입마개도 없이 유유히 산책시키며 반복적인 사고에 도망가거나 안일하게 상 대방 의료보험 수가의 몇천원 몇만원의 치료비에 의무를 다하는것으로 착각하는 이 견주들 미안하다는
액션이다일뿐....이때까지 처벌과 보상다운 보상은 몰랐던것같습니다..
개사고 담날 밤에 저는 오한과 호흡곤란 발열증세와 쇼크가 일어났습니다 작년에 교통사고로 아팠던 몸의 상태를 정상적인 혈압과 간수치 ,혈당등 근육통을 극복하기위해 운동가 식이요법 무엇보다 항생제나 약복 용등....
스트레스를 받지않도록 염증수치를 떨어뜨리게 위해 회복하는시점에
이런 개물림사고로 정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무엇보다 화가 치밉니다.....
자기개 광견병조차 접종유뮤도 모른다고 하는 견주가 사고후 사람이 파상풍주사 맞으면 괜찮은거 아니냐는
답변....
저또한 20년을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이지만 이 사고 용서할수없네요... 이 사람들은 이미 자기개를 위험을 느껴 공격한개가 아닌 재미삼아 먹잇감삼아 접근하는 미친개로 만들었는데도 반복적인 패턴으로 미안하다는 말로 콩고물 던지듯이 위로비라는 말로 문자를 보내는데...
저는 형사고소와 검찰송치 원하고
견주로서 소임과 책임을 다하지못한 처벌이 먼저이며 치료비와 향후치료비 흉터부문치료와 정신적피해보상과 금전적손실에대한 보상과 저희어머니 제 사고로 노인분이 홧병과 심장에 충격을 주어 이 문제또한 심각합니다
어제 문자로 더이상 상종 안하고 싶어 형사고소와 조치사항 할거라 하니 그때서야 딸이 연락한다고 하고..
그딸은 오늘 문자로 이리온 청담 동물병원에서 접종했습니다 라는 문자를 보내었습니다... 거주하는곳은
김포인데 ....그걸 믿으라고 하는건지... 그 병원2022년 10월31일 폐업한곳입니다... 문제견은 나이가2년6개월
요즘 개물림사고가 심각한 상황속에서 왜 개물림 사고는 항상 반복성으로 사고가 진행되는지...
미친개를 만드는요인은 결국에는 개념없고 몰지각한 이기적인 사람들이고 자기개를 결국 안락사까지 가게
만든다는걸 모르는걸까요?
치료비뿐만아니라 향후치료비와 흉터문제 개인적인 이로인한 정신적피해와 금전손실 다 청구할거고 이웃이라는걸 걸고넘어지며 그냥소리없이 해결만하길 바라는 처우에 대해 그냥
안넘어갑니다
개를 키우는게 다가아니라 견주는 분명히 거기에대한 책임소지가 있다는걸 명심했으면합니다
이 개물림 상해사고에 대해 조언과 아낌없는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