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아파트 삽니다.
잔디 밟지 말라고 여기는 잘기억안나고
태국음식점앞 커피숍앞 예전에 작은 현수막 생김 사진과 같이 아래 성인남성 허리 이상오는 난간있음 아이들이 자주 이자리와 태국식점 앞에서 놀음 부모가 매장에서 식사하는걸로 추정함 아이들이 잔디에서 놀다 식당이나 술집 테이블 가는거 몇번봄 잔디도문제지만 아이들이 난간땜에 꽤나위험함 이술집 2층부터는 주거함 공무원이 이득도 없는일에 저런열정을 보인다는것은 이해가 안됨 특히 민원들어올수 있는일인데 주변집중 누군가가 민원 쥰내 넣은걸로 예상함 아닐수도 있음.. 하남공무원이 저런열정이 있는것을 본적이 없음.. 위에다 설치하는 이유는 저기 다니는 아이들 대부분이 부모가 식당이용중에 저기서 놀으라고 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공원 걷는 사람이 미치지 않고서야 허리난간 위로 뛰어올라가서 남의매장 앞에서 휴식을 즐길거라 생각할수 없음.
일단 이런 경우처럼
“공무원이 이유없이? 괴롭힌다”는 경우는
자세히 알아보면
그 민원인쪽의 잘못이 큰경우가 대부분임
개진상짓을 했던가 , 공무원에게 모욕을 줬던지, 갑질을 하려했던지, 대놓고 니월급내가주니마니 했던지, 법을 어기고 민폐를 줬던가
자세한 내막은 상대 공무원의 말을 들어봐야 할듯
예전에 세무소 여직원이 고압적인 자세로 전화 응대하길래 국무총리실에 민원넣었었죠. 굉장히 고압적이었거든요. 문의 하는데 하찮은듯 계속 대답하고 짜증도 내더라고요.
딱 이틀뒤, 그 여자가 제 사무실로 찾아오더군요.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갔습니다. 저도 진상짓 한거지만 민원인 우습게 보는게 괘씸해서 버릇 잡아주려고 했던거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