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원 선수님이 그러시던데
겸손이 제일 이라고
여자를 상대로 무차별 폭행 이라니
겸손은 김장 담굴때나 버무리는걸루
몸커졋다고 뇌도 커지는게 아닌데
그만큼 땀을 흘리고 만든 근육이면
좋은곳에써라
힘쓸곳이 없으면 노가다 판 이라도
나가던지
자존감 낮은 애들이 보면
멸치때 생각못하고
조금 커졋다고 일반인 상대로 가오나
잡고 다니고 그런 병신들 보면
동경의 대상이 아니라
그저 개병신처럼 보인다
누구나 처음은 존재한다
대한민국 소수민족에서 깝죽거리고 해봐야 우물안에 개구리 수준이고
한발짝만 밖으로 나가봐라
너의 근육은 일반인 평준화 기준밖에 안돼니까
헬창 이라고 깝치는것들아
벼는 익을수록 머리를 숙인다
살아보니
인성과겸손 공감 능력을 두루 갖춘 사람이 최고더라
눈에 보이는것에만 미쳐 날뛰지 말고
뇌 로 하는것에도
적어도 약자강자 구분은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