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서 누군가 알게될까 두려워

본문은 삭제할게요

이런글들을 볼땐 그꼴을 보고도 왜 사나..  

아이때문에 산다는 말은 핑계다.

한번 바람으로 끝나는일은 없다 쉽게도 얘기했는데

제가 막상 당사자가 되니 한부모가정에서 클 아이들도

걸리고 저도 남편없이 사는게 준비가 안되어서

남편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주어보려 합니다

댓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