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이 평소 음주운전자 잠재적 살인마다 누구 인생 망치려고 하냐 회식 끝나면 늘 대리 부르거나 택시 타고 가라 합니다 

근데 이번에 자기 엄마가 음주 걸려서(누군가 신고) 벌금 700 만원 받았다고 합니다 

(재범인데도 사고가 없어서 벌금 맞은거 같아요) 

여직원이 사고도 안 나고 차에 자고 있었던 거다 

뭔 벌금이 700이 나오냐 노발대발 .. 

 

참 .. 

인간의 위선과 이중적인 면모에 치를 떨었습니다 

사람들도 그런거 같아요

정치인을 욕하지만 정작 그들도 정치인이 되면

비리와 부정을 저지르게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