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알면 10을 깨우친다..정말 실감나는 말입니다..
밑에 명문대나오고 하여 업무를 정말 잘할 줄 알았음..
그런데 바로 깨달음..도저히 안되겠다 키워서 일하기엔 고통이 너무 심하겠단..
다른부서로 보내고 지방대 나온 새로운 사람은 좌충우돌 하면서..
부딪혀보고 업무집중도가 놀라움..
우리 업무가 10년은 해야 되는 좀 난도가 있는데 이친구 3년만에 이룩함..
정말 열심히 하고 머리 회전도 빠르고 좌충우돌하면서도 나중엔 정리된 모습으로 돌아오고..
최고의 인재..
회사에서 다들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