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욜에 모닝ㅌㅏ고 일하고 있었는데

뭔가 차가 너무 안나가서 이상하다 했는데..

 

조수석 뒷브레이크 고착!

 

탄내도 작살나고 해서 렉카로 떠서 회사옆 정비소로 이동.

 

천안지역에 부품이 없어서 맡겨놓고 코나 타고 일함.

 

 

 

오늘 모닝이 고쳐지는거라 오늘도 코나 타고 돌아다니다가 

2시간전에 인도 경계석을 잘 못보고 경계석 끝부분을 

살짝 콩~ 들이받아서 조수석 앞타이어 찢어짐..ㄷㄷㄷ

 

다시 렉카 불러서 정비소로 와서 30분전에 수리 완료한 

모닝으로 차를 바꿔서 다시 일하고 있네요.

 

타이어는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낼모레 온다고 하네요.

 

아...

 

짜증..

 

 

그게 다라면 괜찮겠지만 또 있으니...

 

 

오늘 60짜리 과속카메라 앞을 무슨 생각인지 73으로 통과함.

 

경고가 울리는데도 넋 놓고 그냥 통과.

 

통과와 동시에 '내가 왜그랬지?' 하는 자괴감에 빠졌는데

3분후에 70짜리 카메라를 83으로 통과..ㄷㄷㄷ

 

미친거 아님?

 

 

 

 

 

오늘은 집에 가서 차분히 명상 좀 해야겠습니다.+_+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