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출산대기 중이라는 글올렸다 형님,동생 분들의 격려와 성원에
저와 아내를 똑 닮은 아들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
유도분만 대기하다 결국에는 제왕절개 했네요 ㅜ
탯줄도 못자르고 안아보지도 못하고 신생아실로 바로 들어간뒤 창문건너로만 바라보네요 ㅎㅎ
일요일까지 아내와 병원에 있으며 옆에서 필요한거 해주고
오늘은 출근해서 일하고 있네요 ㅜ
댓글 로 격려해주신 형님 동생분들 답글 못달아드려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이제 돈 많이 벌어서 아들내미 뒷바라지 잘해보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