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청년의 마지막 말 (174) 이미지 휴대전화 23.06.26 09:26 추천 1456 조회 118300 육육삼십육봉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안타깝습니다... 왜 이런 현실엔 발전이 없는 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 1,45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