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글에 관심 갖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께 감사에 말씀 드립니다.
댓글이 하도 많은 관계로 일일이 대댓글을 달지 못하는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지금 이시간 2023년 6월26일 오후 10시12분 이후론 댓글 달아 의견주시는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더이상 대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어제 그런 일을 격고 보배드림을 가입하여 25일 있었던 일들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두서 없이 글을 적다보니 이해가 안가시는 부분들이 있으시겠단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아래 적은 글들이 거짓이거나 댓글에 달린것 처럼 여사장님께 이상한 마음을 품거나 그런 생각 제 목숨걸고 그런일 절대 없었다고 말씀 드립니다.
더이상 믿어달라는 말씀도 적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사실입니다라고 적고 싶지만 어차피 믿지 않으시겠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어떻게 흘러 갈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하나 말씀 드리고 싶은건 제가 하늘에 맹세코 저 자신에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았기에
물러섬 없이 가게 사장이 제게 했던 행동들에 대해서 법적으로든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을 강구하던지 간에 전 맹세코 그 사장의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사과를 받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달라고 하지도 않겠습니다. 다만 제가 앞으로 일어난 일에 대하여 진행사항은 말씀드리겠단건 약속 드리고 이글 또한 삭제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지울 생각없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적었던 논점은 올린 사진처럼 저 고기는 제가 생각하는 삼겹살은 아니고 만약 삼겹살이라고 한들 저런 품질의 고기를 손님에게 내어주면서 양심에 가책도 없는건 물론이고
욕설과 칼을 주방에서 치켜들며 위협한점. 얼굴을 밀치고 안경을 잡아 던진점 등 장사하는 사람이 다 정직하고 올바라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제가 생각하기에 저 사장의 행동은
잘못된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기에 거짓말 안하고 제 목숨걸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또한 댓글들에 적어주신 맛없으면 안가면 되지 오지랖이냐. 여사장을 밖으로 왜 불렀냐? 등등 여러 말씀들 주신 의견에 뒤돌아 생각해보니 후회가 밀려옵니다.
처음부터 싸울 생각도 없었고 선의(믿지않으시겠지만)에서 장사 잘되라고 드린 말씀인데 저렇게 나오실줄 몰랐고 그랬기 때문에 증거영상 증거녹음 증인등등 미쳐 생각할 겨를도 없이
경찰을 불렀고 이번 기회에 이런 일도 있구나라고 인생 살아가며 또하나의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진짜 장담하고 저 이일 제목숨걸고 끝가지 가겠습니다. 억울해서라도 꼭 사과 받아내겠습니다. (저 그가게에 금전적이나 그런거 1원도 원하지 않습니다 진심입니다.)
지켜봐 달라 믿어 달라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전 이 사건에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리고 후기 꼭!!!!!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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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쉬는 날이라 평소 좋아하던 냉동삼겹살을 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시골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해서 동내 맛집이 별로 없습니다.
기존에 집옆에 식X이라고깃집이 있는데 몇번 가봤더니 홀에 계시던 여사장님이 친절하시고 고기맛도 괜찮은 편이었는데
오늘 거길 갔더니 시내 안쪽에 냉X고라는 삼겹살집을 따로 오픈했으니 거기로 오라는 메모가 적혀있길래 갔습니다.
혼자 냉동삼겹살 2인분 소주 한병을 시켰습니다.
고기는 위에 올린 저런 고기가 나왔어요.
구워서 먹다보니 고기가 너무 퍽퍽해서 여사장님을 장사에 방해가 안되게 밖으로 조용히 불러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나온고기가 삼겹살이 맞냐고요? 그랬더니 당연하게 삼겹살이 맞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고기가 너무 퍽퍽해서 못먹겠다고 했더니 조금 민망해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테이블로 돌아와서 고기에 대해 대화를 하던중 주방에서 대화를 듣던 남자사장이 오더니
다짜고짜 니가 고기에 대해 뭘아냐? 고기를 썰다보면 미츄리부분이 섞이기도 한다고 윽박을 지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남자 사장한테 싸우자는게 아니고 기존 식X에서 여사장님이 친절하시고 고기도 맛있어서 찾아왔다.
그래서 장사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드리를 말씀이다 했더니,
주방으로 가더니 칼을 들고 위협하면서 계산하고 꺼지라고 욕을 해데길래.
미쳤나 어디다 칼을들고 손님한테 그러냐고? 찔러보라고 했더니
칼을 숨기면서 다가와 얼굴을 밀치면서 제안경을 잡고 테이블에 던지더라고요.
그래서 경찰을 불러서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게 내부에 cctv가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더라고요 자긴 그런적 없고 나를 영업방해고 신고한다고해서
저도 칼로 위헙하고 얼굴 밀치면서 안경 테이블에 던졌다고 신고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즐겁게 맛있는 삼겹살에 소주한잔 먹고 쉬는날이라 푹 쉴려고했는데 이런일을 당하내요.
세상이 무섭다 무섭다 하지만, 저런 위험한 사람이 장사를 한다니 무섭습니다.
- 내용 추가 -
고기는 150그람 1인분 12,000원 입니다.
댓글에 많은 분들이 제가 오늘 보배드림 가입했다고 글쓴 내용을 못믿겠다고 말씀들하셔서 내용 추가합니다.
여사장님을 이전 고깃집에서 몇번가서 뵈었고 (남사장은 본적없습니다.) 이전 가게에서 고기에 대해서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응대해주셔서 현재 오픈한 가게로 오시라는 안내 글이 적혀있어 찾아갔습니다.
술은 혼자 1병을 시켰고 고기가 퍽퍽해서 소주 반병도채 먹지 않은 상태라 가게에서 술주정을 할 정도로 취하지도 않았고요.
옆테이블에 한가족들이 있어서 장사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위해 여사장님을 밖에서 얘기좀 하자고 정중히 청했고요.
고기에 대한 제가 느낀 맛과 제가 알고있는 삼겹살에 대해 말씀 드리고 이건 삼겹살이 아닌것 같다라고 말씀드렸고요.
말씀드리는 도중 여사장님이 기분 나쁘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이전 고깃집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안내메모가 있어서 찾아왔고 장사 잘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다라고도 정중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그이후 여사장님과 가게로 들어와 제 테이블로왔고 여사장님이 제 고기를 보시고 대화를 나누던중 안쪽에서 남자 사장이 대화를 듣고 제 테이블로 왔고 오자마자 다짜고짜 니가 고기에 대해 뭘아냐? 고기를 썰다보면 미츄리 부분이 섞이기도한다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과 싸우자고 그러는게 아니다 오해다라로 말씀들렸고 여사장님이 남사장을 주방쪽으로 말리면서 데려갔습니다.
그러자 주방에서 칼을 들고 나오더니 씨팔 재수없게 장사 시작부터 개새끼가 와서 지랄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 칼들고와서 위협하는거냐? 손님한테 어떻게 그럴수있냐? 그랬더니 재수없으니까 계산하라고 꺼지라고 하길래.
걱정말라고 제가 먹은거 먹튀할 생각없다고 계산해 달라고 하고 카드를 내고 계산은 했습니다.
이후 어떻게 이렇게 손님을 대하냐고 말했더니 제 얼굴을 손으로 밀쳤고 안경을 잡아서 테이블에 던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핸드폰을 들고 경찰에 신고한거고요.
당일 가입이라 신용이 안간다 믿을수 없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기회가 되시면 가셔서 정중하게 고기가 삼겹살이 아니다라고 말씀해보세요. 저와 같은 일을 당하실겁니다. 제가 보장하는데 가셔서 정중하게 말씀드려도 남자사장 저렇게 나올겁니다.
여기 오셔서 가게 오신거 인증하신 사진 있으신분들 제가 드신 고기비용 지급해 드리겠습니다.
인증용 사진과 영수증 찍어서 쪽지 보내주시면 비용 지급해 드리겠습니다.
위에 내용에 제 목숨걸고 거짓이나 보탬이나 숨김이 없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정말로 가게분들에게 거칠거나 갑질하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현재 경찰에 신고해서 칼로 위협하고 얼굴 밀치고 안경잡아 던졌다고 신고해서 동네 파출소에서 좀전에 조서 꾸며서 경찰서로 보냈다고 연락 받은 상황입니다.
아마도 칼들고 위협하고 얼굴 밀친거 증거가 없어서 흐지부지 끝날거라 생각이 들긴합니다.
다만 저런 위험하고 저런 마인드로 장사하는 사람이 있어선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 여기에 가입하고 억울한 심정에 글남기고 경찰에 신고한겁니다.
제가 적은 이글에 거짓이나 제게 불리한 부분이 있어 빼거나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천벌이 내려도 달게 받겠습니다.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