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가 맨날 저러는곳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역앞 주차장, 택시&버스정류장, 일반차량 회차구역을 없는땅 꾸역꾸역 모아서 만든곳이라 매일 개판, 퇴근시간 오면 더합니다. 옆에 본선은 1번국도라 통행량도 많은데 보시다 싶이 꼴랑 2차선 근데 버스가 정류장 들어오려면 90도 커브 돌아야하고 그래서 버스 회전 반경까지 더해서 저렇게 만들어 놓은곳이고 일반차량은 들어와서 오른쪽 끝에 보이는 녹색선 따라 편도로 딱 버스한대분 크기만큼 탈사람 대기할수 있습니다. 즉, 저딴식으로 시간 딱 안맞춰서 차량만 먼저기다리면 모든 차량 못나갑니다. 태울사람 먼저 대기하게 놔두고 차량이 와서 바로바로 태워 쳐나가야지 신호 받을때마다 수월하게 나갈수 있는데 저런 도로상식도 모르는 새끼들이 맨날 쳐박아놓고 비상등이 마패인지 저러고 있으니 버스기사들은 애초에 접촉사고 안나게끔 여유공간 준걸 쓰지도 못하고 막히고 개지랄납니다. 진짜 자기가 서있는 도로 교통상황조차 모르는 짐승들은 쳐나오지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