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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출산은 신성한거니까 건들고 싶지 않는데....

요즘엔 태교여행은 무조건 가야하고..  스튜디오에서 만삭사진도 찍어야하고...  

산후조리원은 몇천만원씩하는 1등급에다...  애 낳아주느라 고생했다며 명품백 선물까지...... 

남들 유난떨며 다하는거 안하는게 오히려 이상한 상황인거 같아요...

여건이 되지못해 못해주는 남편들은 미안함과 자괴감에 얼마나 힘들까 싶기도 하고...

산모는 다른 엄마들처럼 못해줬다는 안타까움과 죄책감에 마음이 아프지 않을까도 싶고.....

요즘은 출산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고민할 일들과 피곤할 일들이 많은듯 싶긴하네요...

산모와 아기가 축복받으며 건강하게 태어나는게 가장 중요할텐데요....


어쨌든 저는..  누군가들은 이거보고 또 빼에에에엑 달려와서 난리칠까봐 제일 걱정이 됩니다.  ㅠ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