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기름값 아끼겠다고 다른 사람은 죽어나거나 말거나
상관 없는 사람들이라니.
결국 사달이 났네요.
(이번 사고는 신호위반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자주 보고 겪는 대형차량들의 무법운전에 공포를 느끼고 분노하는 것입니다. 트라우마 같습니다.)
하.....
화가 납니다.
p.s 그저 트라우마 같은 기억들과 답답함에 몇자 적었는데, 안타까운 일을 두고 제가 회원님들의 다툼을 유발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네요.
베스트에 갈거란 상상도 못했는데, 그저 답답한 감정으로 쓴 글로 인해 다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일부 내용의 수정과 표현을 순화하겠습니다.
(보배에센 게시물 삭제가 금기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기에 그리하였습니다.)
저녁 즈음 돌아와서 보니 난리가 나 있어서 고민이 깊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