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산병원 인정
애 엄마가 대장에 엄청 큰 용정 발견하고 다른 뭐 대학병원에서 장 자르는 수술 하자고 했는데
아산병원에서 간단하게 시술로 1박2일만에 끝낸 적이 있었네요.
다 똑같은 대학병원인줄 알았는데 병원에 따라 수술 시술 기술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내분비.종양과는 아산 인정합니다.
저희 모친 췌장암3기 진단 받으시고 항암 후 수술 현재 4년째 무탈하게 잘 계십니다.
그리고 가끔 정기검사 갈때 모시고 가면 아랍쪽 사람들 흔하게 보이더군요... 돈 많아보이는? 지방에서 4시간 걸려 아산가는 이유는 지방병원에서 오진으로 암이 아니라 양성종양이라해서 서울가는 보자마자 암이라고 확진... 바로 치료들어갔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