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의 수출이 망한 이유가 저런짓 때문입니다 외국인 면세점 흥할때 온통 짜가 유사상품 끼워팔고 눈탱치고 온갖 나쁜짓 다 하고 여행사 리베이트 챙겨줬지요
당한 사람들이 고국으로 돌아가면 소문퍼지는건 순식간이고 국격자체가 추락하는겁니다 더나가 아예 불신이 생기면 브랜드 가치는 0에 수렴 할수 밖에요
명동에 모이는것도 여행사들이 공항에서 픽업해서 K관광지 드랍쉽 해놓고 가이드북 만들어 주기 때문일텐데 면세점에서 했던짓의 아이템만 바뀐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