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말아먹고 빚쟁이되어 대리기사로 일하는 40살입니다
하루하루고된삶과 빚갚아가며
열심히사니까
저에겐 착하고 이쁜 와이프와 딸들이 남아있네요
오늘 생일인것도 까먹고 일나갈준비하는데
딸들이준 생일카드에 울컥하고 더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게됩니다.
생활비도 못받아서 일하는 아내에게도 너무고맙구요
오늘은 일하지 말라네요 가족옆에 있어달라고
그래서 오늘은 가족과 함께 쉴생각입니다.
돈은 없어도 이렇게 좋은 가족과함께한다는게
너무 행복하네요
보배형님들도 항상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