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꽁돈이 생겨 이렇게 또 글을쓰게 됩니다^^
20대중반쯤 다니던 회사의 상사님과 인연이 깊어 서로 조금씩 도우며 살고있습니다.
이번에 일을 조금 도와드렸더니 돈을 주셔서 안받으려했는데 너무 거절하는것도 아닌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네요.
마침 동네 친구가 족발집을해서 친구네 매출도 올려줄겸 족발을 주문했어요.
아이들이 잘 먹을까 했는데 너무너무 잘 먹어줘서 감사하네요^^











이렇게도 오늘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다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