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퇴근하는데
맞은편 차량이 제자리에서 머뭇거리다가
제가 바로 앞까지 온 상황에서 갑자기 좌회전 해버리네요
차에서 10초는 의식잃었다가 안열리는문 발로 걷어차고
나오니 상대편 운전자는 할아버지인데
미안하다는말 하나없이 실실웃으면서 차부터 빼자고 하고
그다음부터는 한마디도 없길래 대화한 보험사직원분
한테 할아버지가 뭐라고 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오늘 안좋은 일이 있었다는 헛소리를 하지를 않나..
오늘까지 야간출근 해야하는데 열받아서 잠도 안오고
전신은 아파오고..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