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신었던 신발입니다 흑흑
추석에 아버지랑 저 새신발 신고 할아버지 산소에 가면서 메뚜기 집아서 저 신발통에 채집했던 생각이나네요..저의 가장 행복했던 추억입니다..
2년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저 추억 하나남아 산소 갈때마다 우네요 ....좋은 추억 되새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초등학교때 어머니와 신발 고르러 갔을때 신발 바닥 바퀴모양이나 옆면에 캐릭터 그려진 신발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당시 배트맨 찍찍이 신발 을 샀었고 그 신발을 구입하니 배트맨 자동차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추억의 신발 잘보고 갑니다 . 그리고 어머니 마음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