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영국 굿우드에서는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가 열립니다.

이렇게 1.16마일의 언덕을 오르는 힐클라임 레이스가 대표적인데 딱히 기록에 의미를 두는건 아니고, 대저택에서 희귀하고 비싼 차량들이 달리는걸 즐기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보면 트랙같지도 않고 차량을 한대씩 출발시킵니다.
올해는 이 레이스에 기아 EV6 GT가 참가한다고 합니다.


EV6 GT를 몰게 될 드라이버는 Jade Paveley로 2021 영국 랠리 크로스컨트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고 합니다.


운행하지 않을 때에는 니로 EV랑 같이 전시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 FOS에 참여하는 슈퍼카들도 많습니다.

페라리 데이토나 SP3

Czinger 21c

히스파노 수이자

AMG 원

M3 투어링
그리고

포드에서는 "Very Gay Raptor"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독특하고 희귀한 슈퍼카들도 다수 참가합니다.
유튜브에서 생중계도 해준다고 합니다.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