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저사람 우리 장모님 택배 뜯은 그사람은 아니겠쥬???ㅋ...화장품 시켰는데 택배가 다른집으로 오배송되었는데 택배 완료 되었다고 떠서 기사님께 연락해보니 다른집에 배송되어 기사님께서 다시 돌려주신다했는데 며칠동안 택배를 잘못받은 집이랑 연락이 안된다고 하시다가 다시 돌려받았는데 연락 안된 이유는 상 치르느라 못받았다더군요... 당연 그런이유라면 이해를 충분이 할수있죠 그런데 상자가 뜯어져있길래 이상해서 열어보니 화장품 포장상자도 찢어발겨놓고 케이스도 열어서 파우더로 찍어발라보기까지해놨더라구요 장례 치르는사람이 했다고 볼수 없는 행동도 이해가 안되고 자기가 시키지 않은 상품을 사용해봤다는것도 노이해... 결국 기사님께서 말이 안통한다고 현대홈쇼핑에 연락 취해달라고 부탁해서 장모님께서 현대홈쇼핑에서 이런 상황 대응 하는 팀이 있는거같아 연락해놓으시고 현재진형형 중인데 ㅋㅋㅋ 설마설마 그사람은 아니려나 ㅋㅋ
시키지도 않은 흑염소가 집 앞에 똭!! (흑염소/ 00건강원이라고 적혀있었음)박스에 적힌 주소와 송장주소 다름(보내는 양반이 송장에 동호수 잘못 적음)… 날 더워서 혹시나 상할까봐 받는 분께 전화했는데… 1차 안받음..2차 받자마자 끊음..3차 통화성공, 나:흑염소 시키신게 잘 못 배달 됐는데…가져가세요.. 아줌:그거 무거워서 내가 못드니까 가져다 놓으세요…하고 전화 끊어버렸음… 4차 나:나 택배기사 아니다 울집앞에 택배 잘못와있어서 전화 드린거다. 아줌:알아요.. 무거워서 내가 못드니까 아져씨가 좀 가져다 놓으세요.. 옆 동인데…뚜뚜뚜뚜…..내가 욕할 타이밍이였는데 기가 막히게 지할 말만하고 끊어버림..ㅆㅂ 빡쳐서 오늘안에 안가져가면 울집 댕댕이 마킹시킵니다.로 문자보내니까…. 5분도 안돼서 택배가 사라짐…… (글재주가 없어서 마무리 못하고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