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급작스럽게 연락받고 오늘 입관식이라서....저희 엄마 편하게 좋은곳으로 가셨겠죠....? 살아계실때 잘해드릴걸...그깟 돈이 뭐라고 엄마 임종도 못지켜서 후회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