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라~ 어느 국적의 여자가 이렇다라는건 크게 의미가 없어요~~
한국 여자들 중에도 해조해조~ 난 여자니까~~~ 이딴거 안그럴려고 하는 여자들도 더러 있는데 워낙 나라 분위기 자체가 남자 쪽에 과도한 책임을 지우게 하고 사회적 합의가 되지 않은 여자는 약자라는 비논리적인게 통용되며 법원 조차 여자는 약자라는 그 어떤 법에도 명문화 되어 있지않은걸 지들끼리 적용해서 판결하는게 대한민국~ ㅋㅋ
지인의 아는 여동생이랍시고 동석해서 속내를 들어봤는데 결혼할 연령 전에는 남자 조건이나 그런거 전혀 안따지고 공평하게 하려고 노력해왔는데 본인도 결혼할 나이가 되니까 상대방 재력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이러는거보고 대한민국 사회가 참 대단하구나를 직접 체험해 본적이 있습니다~~ 결혼할 연령이 되니까라는게 합리적인 근거가 될런지 ㅋ
10년 후 정도면 페미질에 정식으로 문제제기하던 초딩들이 20대가 되면 가관일겁니다. 과거 일본의 초식남 사태가 아주 심화될 각이에요.
어느 도닦는 친구가 궁금하여 여자들은 왜 다른 이들보다 덜 고통 받고 사는지에 대해 또다른 도닦는 분에게 여자들의 인생에 대하여 물어보니, 도반이 이야기 하길, 그들이 선택해서 온 삶이기에 그렇다 합디다.
한마디로 여러분들의 인생은 선택적인 삶입니다. 아무리 지금 힘들어도 말이죠. 전생에 느끼지 못한, 혹은 느끼고 싶었던 감정들을 느끼기 위해 태어난 것이죠. 이쁘게 태어난 여자분들은, 전생에 사랑받길 바라고 바랬기 때문에 현재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