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픈한지 한 달 조금 되었습니다.

 

아우님들 형님들 응원덕에 잘 됩니다.

 

금토일은 100프로 웨이팅입니다.

 

소문이 아주 좋게나서 재방문이 끊이질 않네요.

 

제발 늦은 나이에 집장만 꼭 하고 싶습니다.

 

꼭 이루어지겠지요?^^

 

주변 주민센터에 형편이 어려운 아이나 노인분

 

정기 후원하려합니다.

 

와이프와 상의도 끝났어요.

 

와이프도 대 찬성^^

 

어렵지만 조금씩이라도 누군가를 위해 보렵니다.

 

저축도 습관이지만 후원도 습관화 되어야한다 생각이 드네요.

 

그 누군가때문에 제가 더 열심히 뛸 이유가 생길거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고

 

어려운 고금리 고물가 시기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