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술프네요...ㅠㅠ
나이가 있어 이제 취직도 쉽지 않은데...
코로나 때문에 본케 직업은 망한지 오래고...
어제부로 부케 1년 동안 소득 1원도 없이
쓰기만 겁나 쓰고...
오늘부터...
백수...
1일차... 가 되었네요...
백수라 늦잠 좀 잘 줄 알았더니...
이놈의 버릇이 무섭네요.
일부로 알람도 안 맞추고 잤는데
5시 40분에 그냥 눈 떠짐...
쉬싸고와서 다시 자야지 하고
눈 감고 있었지만 실패...
하... 아...
이제 머 먹고살죠...
형님, 누님, 아우님, 친구님들
저...
위로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