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애들에게 상처만 줍니다.

 

감독한테 돈 안주면  초딩시절 부터 애들 경기 마다 기용 안하고 물나르는 심부름꾼 밖에 못함 .

감독 고기 먹거나 술 마시면 학부형이 뒤에 계산하는게 일반적인 현실임.

명절이나 휴가 라도 가면 300만원씩 요구함.

이런 현실에서 제2의 손흥민이 나오기란 가뭄에 콩나물 나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