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신천지가 김건희에게 부정청탁을 해서 수의계약이 이뤄진 거라면,

다음 셋 중에 어떤 루트를 밟았을까 그게 궁금하네...

관련자들 핸드폰 압수수색해서 통화내역 확인 후 추궁하면 쉽게 밝혀지겠지만 일단 이 정권에서 그럴 일은 없을테고.


 

1. 이만희 -> 건진법사 -> 김건희 -> 윤석열 -> 윤재순(청와대 총무비서관) -> 수의계약

2. 이만희 -> 김건희 -> 윤석열 -> 윤재순 -> 수의계약

3. 이만희 -> 김건희 -> 윤재순 -> 수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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