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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생각해보자

남자입장에서는 결혼은 무조건 좋은거였다

어찌나 당연한거였는지 30살넘어서 결혼 못하면

그냥 병신되는거였다  

 

하지만 지금 퐁퐁이들 하는짓을 봐라

노예인지 머슴인지 구분을 할수가 없을 정도다

과일하나 사는것도 배려라고 물어보고

돈 10만원 쓰는것도 배려라면 용돈에 

가족을 위해 애완견보다 순서가 아래에 위치해준다

그것도 그들은 배려하고 한다 

 

여자가 남자에 미처있는 경우를 본적있는가?

내가 보기에는 전부 남자가 결혼하고싶어 환장해서

사는것 같고 여자들은 저새끼랑 살면 내인생이 조금

이라도 편할것 같아서 사는것처럼 보인다 

전혀 존중하고 남자를 사랑하는것처럼 보이질 않는다

 

그렇게 불쌍하게 사니까 청년들이 멀보고

결혼을 하고 싶겠냐  부랄때문에 사는놈이야

어느시대나 있는놈들이고  나머진는 생각을 하는거다

 

보배에는 월 천만원 번다는 사람들 봐라

그 흔한 차도 원하는걸 못탄다 그들에겐 그것도

배려라고 한다 그럼 여자가 배려하는건 있는건가

하나 있다  머슴이랑 살아주는거 뿐이다 나중에

어차피 이혼하면 그돈중 절반은 자신의 돈이니까

 

출산율 0.81시대다 내년에는 최소0.79다

프로포즈는 누가 하는가 남자가 90프로라고

생각한다  지금 청년들은 찐다처럼 살아가는 남자

들을 보면서 깨달음을 얻고있다 여성들은 자신이

안하고 싶다고 말들 하지만 그만큼 노예로 살고

싶다고 죽도록 매달리는놈들이 없으니 안하고 있는

거다  결국 결혼부터가 성사가 힘드니 출산율도

개판된다고 생각한다 

 

부랄신경을 조절하는 남자들

말 잘듣는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들 

이것부터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