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미 정상회담의 놀라운 성과에 국격상승을
벅차게 지켜보며 늘 문정부를 비판하는 기자들조차 칭찬 일색이건만

아래 사진 한두장이 극우 사이트나 각종 커뮤에
"여성 기자 없나요?"라는 타이틀로 떠돌며

최근 페미이슈를 문대통령에게 덧씌워 모욕을 하고있기에 기자회견을 보고 앞뒤 맥락을 써봄.
(사실 맥락없이 저 말씀 하셨어도 문제 될거야 없는데
토왜 매국 수구세력이 하는짓이 너무 저열해서 씀)

기자회견 내내
미국 여성 기자들이 수많은 질문을 함.
한국 남성기자도 한명 질문을 했는데 한다는 질문이 "북한 문제가 투두리스트 (To-do List)에 몇순위에 있나?" 였음.....
버킷리스트 안물은게 다행.
그러다
기자 질의 응답 막바지에도 역시 한국 기자들은 조용하고...
또 미국 여기자가 발언권 얻어 이스라엘과 북한에 관해 바이든 대통령에게 질문함.
이후 마지막 질문을 받는 상황.
바이든 대통령: "한국 기자 질문 하나 더 받겠습니다."
정적...
한국 여기자 한명이 손을 들었는지 스트레칭을 했는지 모르지만 문대통령 시야에 손을 들은 것으로 포착됨.
(어버 어버 하다가 들까 말까 했나봄)
문대통령 : (기쁜 내색)
"여성 기자 손 들지 않았습니까...?"라고 하심.
(한국 기자에게 발언권을 주고 싶으셨다는게 영상에서 보임ㅠㅠ)
또 정적.....
여성 기자의 훼이크 동작에 속아
겸연쩍어진 문대통령
"우리 한국은 여성 기자들이 없나요?" 라고 하심.
그리고 한참의 정적후 헤럴드 여기자가 손들고
하는 질문이 이미 공동성명과 기자회견에서 자세히 밝혔는데도
"대한민국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는 백신에 대한 좋은 소식이나 성과가 있으면 자세히 설명해 달라."며 재탕 질문을 함.
이게 "여성 기자 없나요?"의 전말 임.

수준 낮은 기레기들이 면피하려고
조작한걸수도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