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7차주입니다.퇴근후에 들어봐보니 여러글들이 있어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일단 제 운전태도엔 대해선 저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여러말들이 많아 글쓰는데 있어 조심스럽네요.

자전거 동호회분들중에 여기 회원인분들도 계시테지요.

상황만 정리해서 글 적습니다.

전 어제 직업상(건설업)휴일에도 출근해야되는 직업이라서 어젠 일찍 현장에 나가는 경우였습니다.

현장에 제 시간에 도착할려구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남양주 덕소에서부터 양평가는 6번국도는 휴일엔 아침부터 많이 밀리는 국도입니다.

이걸 아는 저는 일찍 서둘러 출발하였습니다.현장은 시간약속이 중요합니다.(자재 및 장비등등..)그리고 어제같은 휴일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조상님 벌초 가시는 가족들도 많다고 샤료됩니다.1년에 몇번 조상님이나 부모님 뵈러가면서 가족친지간에

모여서 즐거운 기분으로 가면 좋지 않습니까??모두들 각자의 취미생활이 있고 그것에 대하여 존중합니다.다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하는것은 그리 존중해주고 싶진 않습니다.

저도 물론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제가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더 큰 사고가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일땜에 시간이 지체되어 약간의 금전적인 피해를 보는걸로 끝이지만 만약에 뒷차량중에 응급한 환자나 소중한사람이 위독하여 빨리 가야할 경우라면 그 당사자는 평생 가슴에 남을겁니다.

두서없이 글 적었지만 동영상 원본 올릴테니 여러분들이 판단해주세요.

저에게 질타나 잘못된점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잘못된점이면 제가 받아들여 고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