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 엄마를 보니 이년하고 똑같던데 잘모르겟지만 꼭 이혼해서 저년 하나두고 사는 집안같은 느낌
여자들 만나보면 알겠지만 이혼한 여자 밑에서 자라거나 이혼한 여자 밑에서 자란 애들 은 좀 다르긴 다릅니다
자기 의식 강하고 손톱만큼도 피해 안보려고 하죠 그리고 자기가 하는 모든짓은 당연한거구 정당한거죠
저년 애미년도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게 그 나이처먹은 수준의 인격이 있거나 교양이 있는 년은 아니었는데 집안 구조가 어떤지 모르지만 엄마 힘이 쎄서 아빠라는 사람은 기둥서방 수준이거나 아니면 이혼해서 딸년 키우는 집안같은 느낌이네요 저러년은 절대 생긴걸 떠나서 결혼하기 힘듭니다
대본있다느니 컨셉이라니 어쩌고저쩌고 쉴드도 적당히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애인이고 그 잘난 대본이고 컨셉이면 지가 스스로 조절해서 작가랑 협의할줄도 알아야지
장난도 도가 지나치면 장난이 아닌것처럼... 거짓말도 계속 하면 진실이 되는것처럼...
컨셉이라 한들 무슨 차이가 있다고 대본있다느니 컨셉이라느니 쉴드치기 바쁜지 원...
차라리 그냥 예능은 예능으로 봅시다 라고 하던지.. 되도않는 컨셉 대본타령좀 그만..